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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AI 초대장’ 출시 … "한 문장으로 모임 준비 끝"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AI로 '모임통장'을 또 한 번 혁신한다. 모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석 여부와 회비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AI 초대장'으로 한층 더 간편한 모임 경험을 지원한다. 'AI 초대장'은 '모임통장'을 보유한 모임주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모임 정보를 한 문장으로 입력하면 AI가 날짜, 시간, 장소는 물론 모임명, 소개글, 이미지까지 자동으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다. 예를 들어 "이번 주 일요일 12시 강남에서 홍길동 생일파티를 할거야"라고 입력하면 AI가 맥락을 분석해 모임명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생일파티', 소개글로 '홍길동의 생일을 다 함께 축하해요'라는 문구를 자동 완성한다. '2026년 3월 1일', '오후 12시', '강남'과 같은 정보가 각각 날짜, 시간, 장소로 반영되며, 모든 항목은 모임주가 자유롭게 수정 가능하다. 모임의 성격에 어울리는 이미지도 함께 추천해준다. 카카오의 자체 개발 이미지 생성 모델인 '카나나 콜라주(Kanana-kollage)' 기반으로 생성된 이미지가 자동 반영되며, 추천 이미지까지 추가 제공돼 모임주가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초대장은 모임통장 참여자에게 앱 알림으로 전달되며, 모임원은 참석 여부를 바로 응답하고 회비도 즉시 이체할 수 있다. 모임주는 응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AI초대장' 출시에 맞춰 모임 지원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24일부터 3월 16일까지 'AI 초대장'을 이용한 모임을 대상으로 10개 모임에 50만 원, 100개 모임에 10만 원, 1,000개 모임에 커피 쿠폰 4장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출시한 'AI 모임총무'에 이어 초대 기능까지 선보이며 '모임통장'에 AI 기반 편의 기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상품에 AI를 적용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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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AI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300만 명 돌파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선보인 대화형 AI 서비스가 출시 8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이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AI 서비스를 새롭게 이용하며, 고객들의 일상 속 금융 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있다. 인기 비결은 '지속적인 서비스 라인업 확장'과 '고객 접근성 강화'다. 지난해 12월 'AI 모임총무' 출시와 함께 홈 화면에 'AI 탭'을 추가한 결과 대화형 AI 서비스의 신규 이용자 수는 이전 한 달간 일평균 7천 명에서 이후 한 달간 2만 5천 명으로 약 3.5배 증가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5월 'AI 검색'을 시작으로 'AI 금융 계산기', 'AI 이체', 'AI 모임총무' 등 다양한 대화형 AI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금융권 내 AI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 금융권 최초로 주요 금융 서비스인 '이체'와 '모임통장'에 AI 기술을 직접 적용해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AI 검색'은 카카오뱅크 상품 정보부터 기초 금융 지식까지 AI가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는 서비스이며, 'AI 금융 계산기'는 이자/환율 등 일상 속 금융 계산을 간편하게 도와준다. 또한 'AI 이체'는 고객이 일상 언어로 요청한 이체를 실시간 처리하고, 'AI 모임총무'는 모임통장 내 회비 입금 현황과 지출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카카오뱅크 대화형 AI 서비스는 전 연령층에서 고른 호응을 얻고 있다. 연령대별 비율은 20대 이하 26.4%, 30대 24.8%, 40대 23.7%, 50대 이상 25.1%로, 모든 세대가 편리한 AI 금융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이용자를 기록한 서비스는 'AI 검색'으로, 누적 이용자 수가 265만 명에 달한다. 전체 대화형 AI 서비스 이용자 300만 명 중 약 88%를 차지하며 주요 이용 사례로는 상생페이백 사용처, 26년 경제 정책, 예·적금 차이점 등 실생활 금융 정보 문의가 꼽힌다. 앞으로 카카오뱅크는 임직원 업무부터 고객 서비스 전반에 AI 기술 적용을 확대하며 'AI Native Bank'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분기에는 'AI 초대장'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여 모임 활동을 보다 편리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AI를 통해 금융 지식이 부족한 청소년이나 고령층도 손쉽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라며, "앞으로도 AI 기술 기반 혁신을 지속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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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고객 대상 '오래오래 캐시백' 진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오래오래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래오래 캐시백'은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신규 고객 중 6개월 이상 성실 상환한 고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이자를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출 실행 후 6개월차와 11개월차에 납부한 이자 총액을 기준으로 각각 최대 5만 원씩 캐시백을 제공한다. 특히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고객은 지자체의 이자지원 혜택과 '오래오래 캐시백' 혜택을 중복 적용받을 수 있어, 실제 금융 부담이 더욱 낮아진다. 예를 들어 연 4% 금리로 1천만 원을 대출해 지자체에서 연 2%의 이자를 지원받는 경우, 오래오래 캐시백' 혜택 10만 원까지 적용하면 최종 납부 이자는 연 40만 원에서 연 10만 원 수준으로 낮아진다. 이번 이벤트는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장기간 성실 상환한 개인사업자들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출 실행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진행된다. 카카오뱅크는 앞서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에 동참해 2024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약 4만 명의 개인사업자 대출 고객에게 총 158억 원 규모의 이자 캐시백을 제공했다. 해당 기간 동안 금리 4%를 초과하는 이자의 90%를 환급하며 소상공인과의 상생에 나섰다. 카카오뱅크는 "민생금융 지원 당시 이자 환급 혜택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금융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끝)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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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이상거래탐지시스템 고도화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갈수록 정교해지는 보이스피싱 등 비대면 금융사기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AI'와 '통신사 인증 솔루션'을 활용해 금융범죄 예방 기술을 강화한다. 먼저 카카오뱅크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도화를 위해 통신사 인증 솔루션 'SurPASS'와 '셀카인증'을 적용했다. 'SurPASS'는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를 위해 개발된 통신사 인증 솔루션이다. 이동통신사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간 제휴를 통해 제공되며, 금융사의 FDS가 해당 거래가 명의도용을 통한 금융거래인지, 보이스피싱에 연루된 금융거래인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카카오뱅크는 'SurPASS'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가능성이 높은 고객 거래에 FDS(이상거래탐지시스템, Fraud Detection System)를 적용하고,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정상 거래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범죄를 사전 차단한다. 예를 들어 특정 개인이 여러 회선을 개통해 사용하거나, 한 휴대폰에서 유심이 반복적으로 교체되는 등 위험 신호가 확인되면 카카오뱅크의 FDS가 작동해 거래의 이상 여부를 정밀 점검한다. FDS는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비정상적인 거래 행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술이다. 통신사 AI를 활용한 'AI 보이스피싱 피해탐지' 기술도 함께 적용된다. 'AI 보이스피싱 피해탐지'는 고객의 통화패턴을 통신사 AI가 분석해 보이스피싱 위험등급을 산출하는 서비스로, 위험등급이 높게 판단된 고객이 카카오뱅크를 이용할 경우 보이스피싱 FDS가 정상 거래 여부를 추가로 검토하게 된다. FDS 적용 확대에 따라 '셀카인증'을 FDS에도 도입했다. '셀카인증'은 고객이 촬영한 셀카를 AI가 신분증과 비교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계좌개설 및 OTP 이용 등에 적용돼 다양한 금융 서비스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기존 FDS에서는 상담원이 직접 영상통화를 진행해야 했으나, '셀카인증' 도입으로 더 많은 사고를 신속하게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한 해 동안 FDS 등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시스템을 통해 약 385억 원의 고객 자산을 보호했다. 또한 '휴대폰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이용자 수는 연간 450만 명에 달하는 등 고객 정보 보호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카카오뱅크의 보안 서비스가 자산 및 정보를 지키기 위한 '필수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도 앞장섰다. 자립준비청년과 고령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코인 구매대행', '고수익 해외 취업 알바' 등 최신 사기 유형을 알리는 콘텐츠를 정기 운영했다. 특히 보이스피싱 예방 수칙에 대한 피로감을 고려해 '쎄믈리에 테스트', '편의점 알바를 탈출하고 싶어!'와 같은 게임형 콘텐츠를 제공해 예방 효과를 높였다. 카카오뱅크는 "보이스피싱 예방에도 AI를 적극 활용해 FDS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끝)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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