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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카카오뱅크, ATM 수수료 면제 1년 연장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전국 모든 자동화기기(ATM)의 대고객 수수료 면제 정책을 1년 연장한다. 국내 은행 가운데 전국 모든 ATM 출금수수료를 조건 없이 면제하는 은행은 카카오뱅크가 유일하다. 카카오뱅크 고객은 2026년에도 은행, 편의점 등 전국 모든 ATM에서 입·출금, 이체 등의 거래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은 2017년 7월 카카오뱅크 출범 이후 꾸준히 지속돼 왔다. 출범 이후 11월 말까지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통해 고객에게 돌려드린 금액은 누적 기준 4,360억 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는 ATM 수수료와 더불어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금리인하요구권 적극 안내 및 수용, 체크카드 캐시백 혜택 등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출범 이래 올해 3분기까지 ATM 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체크카드 캐시백 혜택, 금리인하요구권을 통한 이자절감액 등으로 카카오뱅크가 절감한 금융 비용은 1조 2천억 원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 고객들의 금융 비용 부담 완화에 보탬이 되고자 ATM 수수료 면제 정책을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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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취약계층 아동과 위기영유아 지원 위한 ‘i-save’에 3억 원 기부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취약계층 아동과 위기영유아 가정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i-save'에 3억 원을 기부했다. 'i-save'는 카카오뱅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0~6세 취약계층 아동과 경제적, 사회적 도움이 즉시 필요한 0~2세 위기영유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한 사업이다. 지난 9월 출시한 '우리아이통장'과 '우리아이적금'의 취지인 아이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사회적 영역으로 확장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정까지 보호의 손길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6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뱅크 본사에서 조선영 카카오뱅크 ESG팀장과 오은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나눔사업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원금은 내년 한 해 동안 총 80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비, 의료비, 부모 교육, 양육 및 출산 물품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아이의 미래를 함께 지켜가는 것이 '우리아이통장, 우리아이적금'의 핵심 가치인 만큼 취약한 환경에 놓인 가정에도 안정적인 성장 기반이 마련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끝)

2025.12.17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에 ‘AI 모임총무’ 탑재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모임통장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AI 모임총무'를 탑재했다. 2018년 선보인 '모임통장'을 통해 새로운 편의 기준을 제시했던 카카오뱅크가 또 한 번의 진화를 통해 모임 관리의 편의를 한층 더 강화한다. 2018년 12월 출시된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은 편리한 '모임원 초대 기능', 투명한 '회비 현황 확인 기능' 등을 통해 '모임활동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3분기 말 기준 이용자 1,220만 명, 잔액 10조 5천억 원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모임 자금 관리 서비스로 성장했다. 'AI 모임총무'는 총무가 반복적으로 처리하던 주요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한다. 예를 들어 "이번 달 누가 회비 안 냈지?"라고 질문하면 ▲총 입금액 ▲미납자 명단 ▲미납 인원 수 ▲납부 마감일 등을 보기 쉽게 정리해 제공한다. 또한 단순 입출금 확인을 넘어 기간별·사용처별 지출 분석, 소비 패턴, 인사이트 제공 등 모임의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준다. **모임주 뿐만 아니라 모임원 누구나 'AI 모임총무'를 활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UI·UX를 전면 개편해 '모임통장 전용 홈'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입출금 통장과 동일했던 화면을 모임관리 중심 구조로 재배치하고, 모임별 활동이 한눈에 보이도록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 추가된 '모임관리' 영역에서는 'AI 모임총무', '모임 게시판' 등을 통합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임 구성원이 직접 선택한 사진을 '모임 홈 커버 이미지'로 설정할 수 있어, 모임의 특색을 드러내는 재미 요소도 더했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개편을 기념해 12월 17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새로워진 모임통장 홈 방문하기'와 'AI 모임총무와 대화하기'를 완료한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호텔 케이크(1,000명)', '모임 지원금 5만원(1,000명)'을 제공한다. 또한 기간 중 신규로 모임통장을 개설하고 모임 멤버를 1명 이상 초대한 모든 모임에는 '모임 시작 응원금' 1천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하며, 추가로 500개 모임을 추첨해 '모임 지원금' 5만원을 지급한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5월 'AI 검색'을 시작으로 'AI 금융계산기', 'AI 이체' 등 대화형 AI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11월 말 기준 약 170만 명이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AI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능을 한 곳에 모은 '카카오뱅크 AI'를 공개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1,200만 명이 넘게 쓰는 모임통장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추가하고, 홈 화면도 새롭게 구성했다"라며, "향후 모임통장을 넘어 다양한 금융 상품으로 AI 적용을 확대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끝)

2025.12.16
카카오뱅크, 통합형 AI 서비스 '카카오뱅크 AI' 출시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고객이 AI를 금융 활동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대화형 AI 서비스'를 통합한 '카카오뱅크 AI'를 출시한다. 이를 통해 금융이 필요한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AI 은행'으로 자리잡고자 한다. 카카오뱅크는 기존에 'AI 검색', 'AI 금융 계산기', 'AI 이체', '상담챗봇' 등 개별로 운영되던 AI 서비스를 '카카오뱅크 AI'로 하나의 대화창에서 통합 제공한다. 홈 화면에 'AI 탭'을 새로 배치하여 고객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AI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카카오뱅크 AI'는 송금, 정보 검색, 계산 등 다양한 요청을 일상 언어로 대화하듯 입력하면 AI가 분석해 가장 적합한 '대화형 AI 서비스'로 자동 연결해준다. 예를 들어 "엄마에게 5천 원 보내줘"라고 입력하면 AI가 고객의 의도를 파악해 'AI 이체'를 호출하고 송금 절차를 진행한다. '카카오뱅크 AI'와 '대화형 AI 서비스' 간 연계에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 라우터 기술이 활용됐다. 이 기술은 고객의 요청 의도를 파악해 가장 적합한 AI서비스를 자동으로 연결하여 고객이 직접 서비스를 고르지 않아도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 AI'에서는 더욱 고도화된 상담챗봇을 경험할 수 있다. 상담챗봇에 '내 정보 조회' 기능이 새로 탑재되면서 고객은 대화창에서 바로 계좌 정보, 자동이체 내역, 거래 출처 등 개인화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홈 화면에서 '카카오뱅크 AI'에 접속할 수 있도록 접근성 역시 대폭 강화했다. 화면 상단에서는 AI가 고객에게 "AI에게 물어보세요", "연말정산 일정 알려드려요" 등 유용한 금융 일정이나 정보를 먼저 제안해 자연스럽게 '카카오뱅크 AI'로 이동하도록 구성했고, 하단 내비게이션 바에도 전용 'AI 탭'을 신설해 어디서든 한 번에 AI 서비스로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카카오뱅크는 'AI 은행'의 지향점을 시각화한 새로운 로고 심볼도 공개했다. 기존 심볼이 '내가 중심이 되는 은행'을 의미하는 'B(Bank, 은행)' 안의 'I(나)'를 표현했다면, 이번 로고는 '내가 중심이 되는 AI'를 표현하기 위해 확장하는 형태의 별 모양 AI 심볼 가운데에 'I'를 배치했다. 이는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지향하는 카카오뱅크의 철학을 AI로 확장한 결과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카카오뱅크 AI'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1만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임통장과 AI를 결합한 'AI 모임총무'를 비롯해, 청각 장애인 고객의 상담 이용을 도와주는 'AI 수어상담'과 같은 혁신적 AI 서비스를 연내 출시한다. 내년에는 금융 상품 설명 요약, 상품 검색, 투자 정보 제공 등 AI의 적용 범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뱅크는 "고객들이 AI를 통해 금융을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일상 속 AI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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